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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02.06 15:04 - 칸다 칸나

진짜 마지막 카메라 잡소리

1. FF


SONY

1) 무난하게 광각+표준줌

a7 - 70

SONY 28mm F2.0 - 40

SONY 28-70mm F3.5-5.6 - 20

= 130


2) 소문의 칼 짜이스를 써보자

a7 - 70

SEL55F18Z - 70

= 140


3) 싼맛에 칼 짜이스를 써보자

a7 - 70

SEL35F28Z - 45

SONY 28-70mm F3.5-5.6 - 20

= 135


3) 캐논렌즈 달아서 써볼래?

a7m2 - 130

컴라이트 어댑터 - 7

EF 50mm F1.8 II - 5

EF 28-105mm - 8

= 150 ... 이럴거면 그냥 캐논을 사는게 나을지도


Nikon

1)단렌즈 2종 구비

D610 - 110

NIKKOR 24mm F2.8 - 20

NIKKOR 50mm F1.4D/F1.8G - 20

= 150


2) 줌렌즈+단렌즈+매크로

D700 - 70

TAMRON 28-75mm - 15 // NIKKOR 24-85mm D - 24

NIKKOR 50mm F1.8D - 10

NIKKOR 60mm Micro - 25

= 120 // 129


Canon

1) 광각단+표준단

6D - 130

EF 50mm F1.8 II - 5

EF 28mm F1.8 - 25

= 180


2) 표준줌+표준줌

6D - 130

EF 50mm F1.8 II - 5

EF 28-105mm - 8

= 143 ...


FF 총평.

일단 캐논은 배제. 왜냐하면 a7m2+컴라이트 조합이 성능상으로 더 좋아보인다.

가장 무난한 구성 - Nikon1

가장 다양한 렌즈의 구성 - Nikon2

가장 좋은 화질의 구성 - SONY2

가장 가성비가 좋은 구성 - SONY1

어쩐지 끌리는 구성 - SONY3


2. APS-C = 이미 산 장비를 팔아버려야할 리스크가 있으므로 후에 돈 없으면 생각한다.

생각 외로 돈이 없을 것 같으므로 APS-C를 감안하기 시작.


SONY

a6000 - 50

SEL20F28 - 25

SEL35F18 - 40 // SEL30M35 - 18 // SIGMA A 30mm F2.8 - 15

SEL1855 - 9

= 124//102//99


APS-C 총평.

SONY의 경우, 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렌즈를 적당히 구비할 수 있으나, 문제는 렌즈 그 자체의 성능은 영 별로다.


3. 마이크로포서드 = 소니의 APS-C 라인이 구리니 차라리 아예 이 참에 적은 돈을 가지고 센서 크기 빼고는 더 나은 마이크로포서드에 안착하자는 굳은 결심을 해야한다. 그 전에 돈을 더 확보하면 바로 FF라인으로 넘어갈 수 있지만! 렌즈를 대신 포기하고!


OLYMPUS

1) PRO 따윈 필요없어

E-M1 - 50

파나소닉 14mm 1:2.5 - 10 

25mm 1:1.8 - 27

12-50 EZ(물번들) - 15 // 14-150 PRO - 28 // 14-150 PRO II - 45

= 102 // 115 // 132


2) PRO가 필요해

E-M1 - 50

파나소닉 25mm 1:1.7 - 17

12-40 PRO 1:2.8 - 65

= 132


Panasonic

DMC-G7 - 55

구형 14-140 - 25

14mm 1:2.5 - 10 

25mm 1:1.4 - 30 // 25mm 1:1.7 - 17 // 30mm 1:2.8 Macro - 35

= 120 // 107 // 125


짬뽕

올림푸스 E-M1 - 50

올림푸스 12-50 EZ(물번들) - 15

파나소닉 14mm 1:2.5 - 10 

파나소닉 라이카 25mm 1:1.4 - 30

= 105


4. 결론- 만족스러운 조합

FF - SONY3, APS-C - 꺼져, 마포 - OLYMPUS2 또는 짬뽕

근데 결국 중고 수급상의 문제를 볼 때 그냥 그 때 가장 구하기 쉬운 놈이 이기는 것으로 보인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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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.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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